나라는 생명의 근원, 우연일까 선택일까?
길가에 피어난 작은 풀꽃 하나도, 하늘을 나는 새도, 세상의 모든 존재는 누군가에 의해 선택되고, 보내어지고, 서로 촘촘하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연결되고 결합하는 이 거대한 삶의 흐름을 보고 있으면, 한 가지 확신이 듭니다. “인간은, 그리고 생명은 결코 기계가 아니구나.” 기계가 갖지 못한 보이지 않는 거대한 생명의 연장선이 … 더 읽기